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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연극제

'늘푸른연극제' 정진수 연출가, 공모방식 바꿔야!

정진수 연출가가 18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늘푸른연극제-그 꽃, 피다> 기자간담회에서 연극제 공모방식의 변경을 촉구하고 있다.
2016년 제1회 원로연극제를 시작으로 4회를 맞이한 '늘푸른연극제'는 원로 연극인들의 업적을 기리는 무대로, 현실적인 노인들의 삶을 원로 연극인들의 메시지로 담은 개막작 '하프라이프', '의자들',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황금 연못에 살다', '이혼예찬', '노부인의 방문' 등 총 6편의 작품이 상연될 예정이다.

ⓒ이정민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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