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생일

아빠 생일을 맞아 정성스럽게 생일카드를 쓰고 있는 서동이.

"엄마와 아빠 생일에 뭐 해줄래?" 라고 물어보니 "정성이 가득한 생일카드를 써 줄게요"라고 대답합니다.

ⓒ김승한2015.12.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영화, 음악, 종교학 쪽에 관심이 많은 그저그런 사람입니다. '인간은 악한 모습 그대로 선하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