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 시각) 바르셀로나와 생 제르망의 유럽 챔피언리그 1차전이 열린 가운데 파리 생 제르망의 앙헬 디 마리아(왼쪽)가 선취골을 성공 시킨 뒤 동료 마르코 베라티의 축하를 받고 있다.

ⓒEPA/ 연합뉴스2017.02.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