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마을서원 옥상에 둘러앉아 새참을 나눠먹었어요. 아쉽게도 날이 흐려 별을 보지는 못했지만, 함께 나눠먹는 군고구마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신진영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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