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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재

이태원 압사 참사 당시 업무상 과실치사상·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마포수사청사에 꾸려진 이태원사고 특별수사본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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