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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현수막 애도

노옥희 울산교육감을 애도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현수막을 부착하기로 했다. 사진은 각 개인별 현수막 초안.

ⓒ박석철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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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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